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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대, 인형극으로 어린이 건강 식생활 교육

기사승인 2018.12.16  22:38: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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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급식관리센터 건강 인형극으로 편식 거부감 줄여

   
▲ 어린이급식관리센터 인형극

전북대학교가 위탁 운영하고 있는 전주시덕진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노정옥 교수)는 어린이집 영아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인형극 ‘백설공주와 오방색 채소들’ 주제로 공연을 펼쳐 큰 호응을 얻었다고 16일 밝혔다.

영아 눈높이에 맞춘 동화를 모티브로 삼아 다양한 식재료에 대해 편식의 거부감을 줄일 수 있도록 이야기와 노래 등을 통해 어린이들의 흥미를 유발시켰다.

이 센터는 어린이 급식 관리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매년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공연을 올리고, 부모와 관내 급식소 등을 찾아서도 끊임없는 교육을 펼치면서 어린이 급식의 안전을 확보하고 중요성을 전파해 나가고 있다.

노정옥 센터장(전북대 식품영양학과 교수)은 “대형 인형극에 참여하기 어려운 영아를 대상으로 한 소형 인형극을 통해 앞으로도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체험활동프로그램을 확대 시킬 계획”이라며 “눈높이에 맞춘 영양 교육을 개발·보급해 덕진구 내 어린이들에게 올바른 식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고병권 기자

고병권 azphoto@daum.net

<저작권자 © 전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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