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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 정읍시와 MOU 체결

기사승인 2018.11.29  16:0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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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본부장 이호경)는 29일 정읍시(시장 유진섭)와 사회적 가치실현을 위한 영농체험 실습장 조성·운영에 대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을 통해 정읍시는 태인영업소 뒷편에 위치한 도로공사 유휴부지 10필지7,948㎡을 활용해 지역 귀농인들을 위한 영농체험 실습장을 내년에 조성할 예정이다. 

정읍시 귀농정책과 관계자는 “향후 조성될 영농체험실습장이 정읍시 귀농귀촌협의회 회원 등 지역 귀농인들이 영농기술을 쉽게 배울 수 있고 회원들간 귀농노하우를 공유하는 유용한 터전이 되리라고 생각한다"며 "향후 정읍시 귀농분야 자생력 확보에도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이호경 본부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어려움을 겪는 귀농인들의 정착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줄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면서 ”향후 다양한 공공기관·지자체간 사회적 가치실현 사업이 계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또한 한국도로공사 전북본부는 앞으로도 지역 지자체 및 공공기관과 적극 협력해 공사 유휴지를 적극 활용한 카풀주차장, 전기차 충전소 등 다양한 사회적 가치 실현 사업을 발굴·진행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이용원 기자

이용원 yongwon119@hanmail.net

<저작권자 © 전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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