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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세훈 도의원 예비후보, 공약 발표

기사승인 2018.04.07  18:4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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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6.13 지방선거에 전라북도의회의원선거(완주 제2선거구)에 출사표를 던진 두세훈 예비후보(43. 더불어민주당)가 완주군법원(등기소)설치 등 지역과 주민을 위한 공약을 발표했다.

두 예비후보는 지난 6일 완주군청 브리핑룸에서 기자간담회를 갖고 ‘젊고, 깨끗한 후보’임을 강조하며 “고향으로 돌아온 만큼 완주군을 평생 머무르며, 살고 싶은 곳으로 만들기 위해 제가 약속한 공약을 실천하는데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역설했다.

이날 두 예비후보가 밝힌 공약은 ▲완주군법원(등기소)설치▲만경강 둔치 조성 및 전기레일바이크 설치 ▲사통팔달 완주터미널 건립 ▲무료 공공 산후조리원 설립 ▲현대고등학교(가칭)설립 등 5가지이다.

두 예비후보는 “공약의 핵심은 ‘잠시 머물다 떠나는 완주군을 오고 싶고, 오래 머물고 싶고, 평생 살고 싶은 완주군’을 만들겠다는 것”이라며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완주군민과 함께 동행하는 젊고, 깨끗한 일꾼, 그리고 변호인이 되겠다”고 말했다.

두 예비후보는 완주 봉동출신으로 봉동초, 완주중, 전라고, 서울대를 졸업하고, 더불어민주당 제19대 대통령후보 문재인 법률인권특보를 역임했다.

현재 완주군 개업1호 변호사, 완주군 13개 읍면 마을변호사, 완주군의회 고문변호사, 완주군 자율방범 연합회 자문변호사, 더불어민주당 완주.진안.무주.장수 지역위원회 완주군 법률자문위원장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완주=이은생 기자

이은생 chun4happy@naver.com

<저작권자 © 전주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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